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글로벌 메뉴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설정
  • 소셜허브
  • 로그인
  • 글자크기 확대100%축소
  • 사이트맵
  • 사이트바로가기(새창열림)

과천시 Gwacheon City

검색영역    

    주 메뉴

    좌측 메뉴


    콘텐츠


    보도자료

    home  Home > 소통 > 알림마당 > 보도자료   인쇄 퍼가기

    퍼갈곳을 선택하세요.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SNS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트위터 퍼가기
    • 페이스북 퍼가기
    • 주소복사

    닫기

    보도자료 상세보기
    게시자 최훈정
    등록일 2018년 03월 06일 18시 37분
    제목 신계용 과천시장, 행정안전부 장관 만나 과기부 이전에 따른 자족기능 확보 대책 지원 요구
    내용 신계용 과천시장은 6일 정부서울청사를 찾아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 관계자 3명과 만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 관련해 지역 내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과천시가 자족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실에서 진행된 이날 면담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신창현 국회의원, 이홍천 시의회 의장, 김성훈 과천회 회장, 최창선 청사이전공동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다.

    신 시장은 과천시가 자족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대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과천 유치 △청사 앞 유휴지 개발 △보통교부세 지원 약속 이행 △ 과천복합문화광광단지 조성 및 화훼종합유통센터 건립 지원 △과천시의 요구사항 이행을 위한 국무총리실 주관 하의 T/F 구성 및 운영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전은 이해는 되나, 불가피하게 이전해야 한다면 그 시기는 과천시에서 추진중인 개발사업들이 완료되고,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는 2021년 신축 후 이전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보통교부세 중요한 지표 산정 시 과천시 특성에 맞는 지표를 반영해 주시고, 레저세 징수 수수료 요율을 3%에서 10%로 상향 조정해 재정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과천시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청사 이전 계획은 이미 수립돼 이행중에 있으며, 이는 각 부처 간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과천시에서 요구하는 국무총리실(국무조정실) 주관 하에 T/F팀 운영하여 지역 현안 사항은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김부겸 장관은 함께 자리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과천에 경마장이 있어 교통 정체 등으로 불편사항이 있으니, 그것에 대한 보상차원에 대해서도 과천시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 후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가 새로 과천청사에 입주하는 것에 대해 문의한 결과, 행정안전부 관계자로부터 “검토한 바 없으며, 이전하지 않는다”는 확답을 받았다.
    첨부파일

    프로필이미지

    • 0/250
    목록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과천시청 기획감사실에서 제작한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 기획감사담당관 박정선 (02-3677-2062)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