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주요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글로벌 메뉴


  • 과천시청으로
  • 소셜허브
  • 글자크기 확대100%축소
  • 사이트맵

주 메뉴


좌측 메뉴


우리동 소개

우리동의 역사와
주민센터를 안내 합니다.

콘텐츠


우리동 역사

퍼갈곳을 선택하세요.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SNS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트위터 퍼가기
  • 페이스북 퍼가기
  • 주소복사

닫기

home Home > 우리동 소개 > 우리동 역사  인쇄 퍼가기

우리동네 역사

동 설명 이미지

조선시대에는 과천군 군내면의 지역이었다가 1914년 안산군, 과천군이 시흥군에 흡수통합되어, 가루개, 가일, 찬우물, 벌말, 제비울, 옥탑골, 자경골 등이 시흥군 과천면 갈현리가 되었다. 이중 찬우물은 정조임금이 수원에 있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과천을 지날 때, 이곳 우물물을 마시고 유난히 물맛이 좋다 하여 이 우물에 당상(堂上)의 품계에 해당하는 가자(加資)라는 벼슬을 제수하였다는 일화가 내려온다. 이후 1982년 경기도 과천지구출장소 남부지소에 편입되었다가 1986년 1월 1일 과천이 시로 승격되면서 과천시 갈현동으로 바뀌었다.

갈현동(葛峴洞)은 행정동으로서 법정동인 갈현동, 원문동(原文洞)을 관할하고 있다. 원문동은 갈수록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주민생활의 편익 도모 및 원활한 행정수행을 위하여 1982년 문원리 일부를 나누어 만든 동으로써 문원동과는 별개의 동이다. 갈현동은 도·농 복합동으로써, 현재 주민의 90%가량이 원문동(아파트단지)에 거주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동네 이름의 변천사 소개)

갈현동과천시에서 제일 남쪽에 있는 동으로 가루개라는 고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안양시 관양동과 접해 있다.
가루개라는 이름은 고개 밑 마을이어서 가루개 또는 갈고개인데, 갈현(葛峴)이란 이름은 이 토박이 땅이름을 바탕으로 한다. 여기서 ‘ 갈’ 의 유래로는 관악산과 청계산을 잇는 지맥에 의해 물이 양쪽으로 나뉘어 흐르기 때문에 갈림(分支)을 뜻한다는 설과 이 곳에 칡나무가 많아 칡 갈(葛)자를 따서 이름이 나왔다는 설이 있다.

원문동(原文洞)은 1982년 주민의 인구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주민생활편익 증진 및 원활한 행정수행을 위하여 문원리(文原里) 일부를 나누어 만든 동으로써, 과거 문원리 지역이 여러개의 명칭으로 변하고 있어 종래의 명칭을 존속시켜보자는 뜻으로 글자의 앞뒤를 바꾸어 원문동으로 칭하였다.

담당자 : 갈현동 임영철 (02-2150-3202)

하단메뉴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