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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자 류정현
    등록일 2007년 03월 08일 09시 09분
    제목 시간제아이돌봄이시설 ‘엄마랑 아이랑’ 개원
    내용 \r\n\r\n

     과천시에서는 0세~취학전 아동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앞으로는 급하게 병원이나 은행에 가야하거나 문화․교육강좌 수강시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안절부절할 필요가 없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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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시에서 민간 위탁방식으로 운영하는 시간제 아이 돌봄이 시설 ‘엄마랑 아이랑’이 7일 오픈, 사전 예약만 하면 언제든 아이를 최대 3시간까지 맡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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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시민회관 2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여인국 과천시장을 비롯해 이경수 과천시의회 의장 등 시의회 의원, 김순덕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보육시설장,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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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리에서 여인국 과천시장은 “아동을 전문적, 체계적으로 돌보아주는 시간제 보육시설이 아이 때문에 잠시도 자기시간을 갖지 못하는 전업주부 등에게 생활에 활력을 제공하고 보다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을 창조하는 바람직한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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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세에서 미취학아동 보호자가 원하는 시간대에 아이를 맡김으로 육아부담 없이 마음놓고 문화․교육 등 자기계발 및 각종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된 이 시설은 시민회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문적인 보육교사 2명이 운영시간(매주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동안 상주하며 최대 20명까지 돌봐준다. 시간당 시설 이용료는 2,500원이며, 1일 1회 3시간 이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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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관계자는 “현재 과천에 시간제로 아동을 돌봐주는 보육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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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 뿐이므로 종일제 보육을 하는 기존 보육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보호자들의 많은 이용이 기대된다”며 “시간제 보육료 2,500원은 다소 비쌀 수 있으나 이는 기존 보육시설과의 형평성 때문에 여성가족부 지침대로 책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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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접수및문의:02)500-144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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