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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자 류정현
    등록일 2007년 08월 09일 09시 08분
    제목 더위야 물렀거라! 통기타와 영화가 간다!
    내용 \r\n \r\n

     -과천시 4일 ‘통기타와 영화의 만남’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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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과천시민을 위한 열대야 페스티벌, ‘2007 통기타와 영화의 만남’ 개막 행사가 지난 4일 1천여 명의 관객이 참가한 가운데 시민회관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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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개막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8시를 전후해서도 계속해서 비가 그치지 않고 오락가락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주최 측에서 제공한 우비를 입고 통기타 가수들의 공연과 단편영화 ‘나무를 심은 사람’과 장편영화 ‘천국의 아이들 2’를 감상하며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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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가 상영되기에 앞서 30여분 동안 진행된 통기타 가수 공연에는 7080년대 인기가수 ‘유심초’가 출연, ‘사랑이여’, ‘사랑하는 그대에게’,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등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노래들을 선사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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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뒤편 소극장 앞에서는 김밥과 과일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영화와 음악을 감상하는 관객들의 입까지도 즐겁게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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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행사장에 도착하여 가수공연과 영화를 끝까지 감상한 이광열(58세․중앙동)․김태완(55․중앙동)씨 부부는 “비가 와서 사람들이 별로 없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올 줄은 몰랐다”며 “좋아하는 가수 유심초의 라이브 공연과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나니 더위는 물론 스트레스까지 말끔히 해소되는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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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올해는 아이들이 숨도 못 쉬고 침만 꼴딱이며 볼 감동과 영상미가 풍부한 영화들이 포진해 있다. ‘천국의 아이들2’(8월4일 토요일) ‘에이트빌로우’(8월5일 일요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8월6일 월요일), ‘패치 아담스’(8월7일 화요일), ‘호로비츠를 위하여’(8월8일 수요일), ‘각설탕’(8월9일 목요일), ‘빌리 엘리어트’(8월10일 금요일), ‘아이엠셈’(8월11일 토요일), ‘스쿨오브락’(8월12일 일요일) 등 총 9편으로 이만하면 열대야 퇴치 메뉴로 강추목록에 빠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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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유심초(8월4일), 남화용(8월5일), 이승재(8월6일), 김지연(8월7일), 양하영(8월8일), 이규석(8월9일), 조정현(8월10일), 강용욱(8월11일), 전원석(8월12일) 등 통기타 가수들이 준비한 열대야 냉각 메뉴가 추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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