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윤리 강화를 위해 10월 1일(목) 시청 대강당에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 부시장, 5급 이상 부서장과 중간 관리자인 팀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업무 관리와 괴롭힘의 경계 ▲리더의 언어와 영향력 ▲올바른 업무 지시 방법 ▲구체적인 평가 실습 등을 다뤘으며, 건전한 직장 문화 형성을 위한 관리자의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과천시는 이를 통해 조직 내 모든 직급의 구성원이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계기로 모두가 존중받는 직장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