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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

역사

해가 돋는 곳, 과천시입니다!

과천의 옛 이름은 ‘동사힐’로 해가 돋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졌다.
조선 태종대왕 때부터 과천이라는 지명으로 불렸으며,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있는 과천의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과천이라는 지명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은

조선 태종 13년인 1413년이며, 그 이전 고구려 시대에는 율목군 또는 동사힐로 불리다가 신라 경덕왕(757)년 울진군으로, 고려초에는 과주로 불렸다.
과천의 옛 이름인 동사힐의 어원은 [돋할](日出)일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즉 해가 돋는 곳이라는 의미다.

그 이후

태종 13년에는 지금의 과천으로 지명을 고치고, 위치적 중요성을 인식하여 현감을 두었고, 태종 14년에 금천과 병합시켰다.
고종 32년(1895년)에 과천군으로 승격되었으나, 일제시대인 1914년 시흥군으로 편입되어 신도시 개발 당시까지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으로 불리다가 1978년 9월 정부의 신도시 건설계획에 따라 1982년에는 경기도 과천지구 출장소로 승격되었고,1987년 법률에 의거 과천시로 승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과천은 예로부터 삼남지방에서 한양으로 가는 길목이었으며, 정조대왕이 세도세자의 능행차길에 쉬어가는 길목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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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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